파운드리의 미래 : 21세기에서의 도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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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차세대 45nm급 CMOS 공정기술 개발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또는 하이닉스(Hynix)와 같은 세계적 메모리 반도체 전문회사들이 국내에 존재하고 있으나, 여전히 국내의 비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의 가시적 성과는 세계적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 그러나 비메모리 반도체는 개별반도체인 디스크리트(descrete)까지 포함하면 전체 반도체시장의 78%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클 뿐만 아니라, D램 가격 등락이 심한 메모리 반도체와는 달리 가격변화가 적으면서 부가가치가 높은 편이다.
○ 대만은 한국과 달리 TSMC, UMC와 같은 비 메모리 반도체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회사들이 있다. 그 중에 TSMC는 1987년 Morris Chang에 의해 국가적 차원으로 설립된 파운드리 회사로, 비 메모리 반도체시장에서 40%를 상회하는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시장전체를 이끌며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 Hynix의 비 메모리 영역인 CMOS Image Sensor(CIS)로의 사업진출, 동부하이텍의 130nm 급 CMOS RF/MS 파운드리 서비스 준비, 그리고 삼성이 준비하고 있는 45nm급 CMOS 파운드리 서비스 등은 앞으로 보다 확대될 국내의 파운드리 사업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본고에서 제시하고 있는 파운드리 사업의 동향과 향후 성장전략은 이렇듯 국내에 일고 있는 비 메모리사업의 진출과 맞물려 중요한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Chang, Morris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ISSCC 2007
- 잡지명
- IEEE International Solid-State Circuits Confer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8~23
- 분석자
- 황*룡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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