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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국제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전문가 제언
○ 일본의 경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사회경제 구조의 큰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고도의 정보통신 네트워크 사회 구축을 위한 시책을 신속하고 중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2001년 1월 내각부에 ‘정보통신전략본부’를 설치하였다.

○ 정보통신전략본부는 2006년부터 정보통신 신개혁전략을 추진하고 정보통신에 의한 구조개혁의 추진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2007년도에는 의료분야, 전자행정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인재, 정보통신 경영․텔레워크 등을 포함하여 실시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앞으로 민간의 입장에서 비교평가하고, 그 결과에 대한 원인분석을 통해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이용자의 관점에서 정보통신기술을 철저히 활용하기 위해, 정보통신 신개혁전략에 명시된 ‘정보통신기술에 의한 구조개혁의 추진’이 확실히 실시될 수 있도록 정보통신전략본부의 강력한 리더십과 실행력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총무성의 국제경쟁력 강화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다.

○ 우리나라의 경우 2004년부터 ‘IT839전략’을 추진하기 시작하였으며, 8대 서비스, 3대 인프라, 9대 신성장동력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그 결과 정보통신산업이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 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세계 정보통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WiBro, DMB 등의 기술개발과 국제표준화에 성공함으로써 차세대 이동통신과 모바일 방송분야에서 정보통신기술 주도권을 확보하는 등 기술선도 국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특히 첨단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위해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앞으로 정보통신기술의 더욱 큰 발전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7
권(호)
.
잡지명
총무성 보고서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1~15
분석자
장*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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