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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식부시스템의 지속적인 glyphosate 사용

전문가 제언
○ 현대농업에서 제초제 사용은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glyphosate와 같이 30여 년 이상 장기간 사용에도 세계 농약판매량의 최상위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안정적인 약효와 유전공학의 GMO 작물개발이 크게 공헌하였다.

○ Glyphosate 내성작물(GRC) 도입에 따른 glyphosate의 지속적인 처리가 잡초내성 발생과 진화에 미치는 영향은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glyphosate를 생산하는 농약제조사의 입장에서는 다각도로 그 안전성을 입증해야 하고 환경보호 차원에서는 약해나 부작용에 대한 근거자료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

○ 본 자료는 미국 Monsanto사 Gustafson 박사가 북아메리카 식부시스템에서 glyphosate의 지속적인 사용가능성을 검토한 것으로 제초제내성모델시스템(HERMES: Herbicide Resistance Modeling System) 분석 자료와 필드시험 및 기타 연구결과로 보아 다른 제초제에 비하여 내성발생 가능성이 적어 향후에도 본 제초제와 GRC를 이용한 재배는 지속될 수 있음을 객관적으로 제시하였다.

○ 경작자 입장에서는 생산비를 줄이면서 효율적인 잡초방제로 최대의 수량과 품질 달성이 궁극적인 목표이지만 그 이면에는 각종 동식물의 생태계를 비롯하여 사소한 잡초의 내성발달이 인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세심한 연구검토가 수행되어야 한다.

○ 비록 glyphosate 사용과 GRC 작물의 생산이 지속될 수 있어도 형질전환에 의한 작물이 인축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거나 전무하다는 어떤 사실도 명확히 규명된바 아직 없다. 각종 내성잡초나 GRC 사료를 먹은 가축이 새로운 돌연변이 발생으로 치명적인 질병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어 바이오계통의 연구자들은 단순한 독성평가보다는 먹이사슬 등 보다 구체적인 추적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저자
David I Gustafs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64(4)
잡지명
Pest Management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09~416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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