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제련폐수의 생물학적 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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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제련소에서 나오는 폐수가 금속이온 등에 의하여 오염되는 원인은 원료, 중간 생성물 등의 운반중의 흘림, 원료 중간 생성물 등을 적하하는 경우, 또한 트럭, 벨트 컨베이어 등의 흘림은 조심해서 조작하면 줄일 수 있으나 상당량이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 원료, 중간생성물, 폐물 등의 퇴적장도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생산 공정의 관리 불충분 및 돌발 사고에 대한 미비한 대응, 제련공정상 반드시 존재하는 폐수와 제련의 공정상 발생하는 폐수는 그 공정에 의하여 중금속의 양과 종류가 다르다.
○ 알려진 토양, 광산 및 제련소의 폐수 처리법은 bioremediation(생화학적처리법 또는 생구제첵), chemical treatment(화학적 처리법), thermal treatment(열적 처리법), vacuum extraction(진공처리법), vitrification(유리질화), soil washing(토양세척 기법) 및 electrokinetic extraction(동전기 정화기술) 등이 있다.
○ Dobson 등은 백금족 금속(PGMs: platinum group metals) 제련에서 대량 발생하는 폐수가 유기 용매에 크게 오염되고 동시에 귀금속을 함유하고 있는 것에 관심을 갖고 폐수 처리와 함께 귀금속 회수를 하는 반응기에 대하여 리뷰 하였다.
○ 그들은 활성오니법(activated sludge process)을 사용하여, 2가지 가장 전망이 있는 반응기 구성은 막생물반응기(MBR: Membrane BioReactor) 및 2상 격리 생물반응기(2-phase partitioning bioreactor)이며, 양쪽 모두 세포/기질 접촉 시간을 최적화하는 장점을 제공하며 PGM 폐수의 함량에 의해서 당면하는 독성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주장하였다.
○ 국내에서도 이미 활성오니법을 하수처리에 이용하고 있다. 하수에 공기를 불어넣어 산화균을 증식시키면 하수 중의 부유물이 침전, 응집한다. 이 응집한 오니가 하수 중의 오탁성분을 흡착한다. 산소의 공급으로 미생물을 가속 증식시키는 것이 특색이다.
- 저자
- Rylan S. Dobson, Joanna E. Burges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20
- 잡지명
- Minerals Engineer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19~532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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