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하는 원통형 파력 에너지 전환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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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발명은 재생에너지인 바다의 파도로부터 전기를 얻는 장치이다. 파도 외에도 해류, 조류, 심지어는 강의 물의 흐름에서도 비슷한 방법으로 전기를 얻을 수 있다고 본 발명은 주장한다. 플라이휠은 고전적인 정의와 달리 파도에 따라 진동하는 원통 자체를 그렇게 칭하고 있다. 따라서 회전 방향이 서로 다른 운동에너지를 일정한 방향의 회전력으로 발전기에 전달하는 톱니와 톱니 사슬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 파도 에너지는 조류나 해류가 가지는 수평적 운동 에너지와 성격이 다르다. 파도에너지 추출은 상하 운동으로 수시로 변하는 물 입자의 위치 에너지에서 에너지를 추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본 발명이 주장하는 해류, 조류, 파도, 심지어는 강의 흐름에서까지 한 가지 개념에 의한 기구(기능에 따라 약간의 변조가 있다 하더라도)로 에너지를 추출할 수 있다는 주장은 그 효율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 해류 같이 수평적 운동에서 에너지 추출은 그 효율이 낮으리라 보는 것이 타당하다.
○ 방향과 크기가 불규칙한 파도와 일정한 속도로 흐르는 해류, 또 시간에 따라 방향이 서로 반대이나 상당 기간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 조류 등에서 에너지 추출은 그 메커니즘이 다를 수밖에 없고 따라서 각각을 대상으로 기기를 만드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믿는다. 더구나 바다에서라도 서로 다른 소스에서 에너지를 추출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 우리나라도 곧 바다에서 전기에너지를 얻는 국가로 진입할 것 같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08년까지 경기도 안산시의 시화호에 시설용량 25만 2천 ㎾급 조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고 발표하였다(2003. 1. 10.). 이것이 실현되면 세계 최대의 조력발전소가 된다. 그 밖에도 1986년 영국과 프랑스 기술진의 조사에 의하면 가로림만은 조력발전 시설용량이 40㎿, 연간 발전량이 836GWh까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 우리나라에 해류발전소가 건설된다면 그 첫 대상지는 이순신 장군의 승첩지인 울돌목이 될 것 같다. 이곳은 물살이 매우 빨라 이순신 장군도 이를 이용하여 수적으로 우세한 왜군을 섬멸했다 한다.
- 저자
- SANTAS, Spyrid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38055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43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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