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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알프스(이탈리아)의 삼첩기 초기에서 중기 사이의 쌍각류 생물다양성 형태: 국지적 사건 대 지구적 사건

전문가 제언
○ 삼첩기(the Triassic)는 페름기 말기의 대량 멸종과 해양 무척추동물의 중생대 및 현대의 적응방사(adaptive radiation)를 시작으로 하여 극심한 영향을 기록하고 있다. 멸종의 영향을 받지 않은 쌍각류에 관한 한 삼첩기 중기 특히 Anisian기에 다양화는 시작되었다. 이는 삼첩기의 Induan과 Anisian 사이의 간격은 이들 연체동물의 생물다양성의 변화와 다양화의 형태를 분석하는 데 중요한 기록들을 보존하고 있다.

○ 본 검토서는 속(屬)의 수준에서 남부 알프스 지역의 기록을 근거로 하여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생물다양성의 변화는 고지질학적 진화와 떠나버린 생태적 지위의 약탈과 기후변화와 연관되는 실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대량 멸종의 여파 직후의 종들의 존재가 가장 낮은 시기가 Werfen(오스트리아 Salzburg 남쪽 50㎞에 위치한 마을) 지층(Formation)의 Induan 층(Mazzin 및 Siusi 층)에 기록되어 있는데 단 5개 속으로 이루어진 이 지층은 Clararia와 Unionite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Olenekian Campil과 Val Cencenighe 층에는 12 가지의 속들이 기록되고 있다.

○ 이러한 종의 증가는 대부분 pectinide, endobyssate bakevellid가 회복되는 것과 연관성을 갖고 있다. ammonoid(Tirolites 및 Dinarites 동물군) 같은 전형적인 해양 생물상(生物相, biota)과 crinoid도 이 시기에 나타났다. Anisian 초기(Bithnian)의 쌍각류 유물군의 풍부한 종과 구조가 Gracilis 지층(남부 알프스와 대등한 층) 내에서 보인다.

○ 남부 알프스는 페름 말기 대멸종 이후의 쌍각류 다양화는 두 가지 단계를 거치는데 Smithian 말기(Olenekian의 초기에 해당)에 회복이 시작되고 Pelsonian기에 그들의 방사(radiation)는 경화된 저층 유물군의 회복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 사건들 모두는 습한 기후의 마지막 시기에 일어났다.
저자
Renato Posena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261
잡지명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45~159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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