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 일본의 전력공급계획
- 전문가 제언
-
○ 전력수급 전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원구성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전원구성은 원자력, 석탄화력, LNG화력의 3대주요 전원체제로 되어있다. 2007년도 기준 전원구성 비율은 원자력 27%, 석탄화력 28.2%, LNG화력 26.6%, 석유화력 9.4%, 수력 기타 8.8%다.
○ 2007년도 기준 일본의 전원구성 비율은 원자력 20.8%, 석탄화력 35.4%, LNG화력 24.2%, 석유화력 0.3%, 수력 기타 19.3%다. 일본이 우리나라와 비교할 때 수력의 이용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보고서는 2017년까지 앞으로 10년 일본의 전력공급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전력의 신장률은 연평균 0.9%로 예상하여 발표하였다.
○ 2007년도에 발표한 국제비교 주요지표에는 송배전 손실률은 4.0%(일본 5.1%, 미국 6.5%, 프랑스 6.6%)이며, 부하율은 81.2%(일본 62.4%, 미국 61.5%, 프랑스 66.8%), 이용률은 67.8%로서 전력수급이나 계통운용 등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본다. 그러나 손실률을 좀더 저감시키기 위한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
○ 전기사용량은 2010년까지 연평균 4%수준으로 신장이 예상되나 선진국에 비하여 낮다. 1인당 전력소비량은 한국 5,845kWh, 일본 6,672kWh, 프랑스 7,073kWh, 미국 12,834kWh이며, 캐나다는 16,331kWh로 세계 최고 전력소비국이다.
○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우리는 화석연료가 아닌 신․재생에너지의 개발이 요구된다. 정부에서는 2011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5%까지 확대하여 국내의 기술수준을 선진국의 70~90%까지 제고시킨다는 계획을 2003년에 수립하여 추진 중이다. 더욱이 최근 고유가 시대에 새로운 에너지개발은 절대로 필요하다.
- 저자
- 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8
- 권(호)
- 잡지명
- 일본 경제산업성 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39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