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초제 전위패턴에 따른 GR발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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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초제 glyphosate는 1974년 출시된 후 30년 이상 최장수 농약으로 각종작물의 품질 저하나 수량에 미치는 잡초방제는 물론 도심과 근교의 공원이나 시설물 관리 등에 널리 활용되면서 glyphosate 내성(GR) 잡초발생은 새로운 이슈가 되고 있다.
○ 더욱이 1996년 glyphosate 내성작물(GRC)이 개발되기 이전에는 비선택성 제초제로 사용되었다. GRC 도입 이후에는 선택성 제초제로 사용량과 적용범위가 확대되면서 GR 잡초발생에 대한 메커니즘 규명이 본격적으로 착수되었다.
○ 본고에서는 2007년 현제 세계 도처에서 확인된 왕바랭이 등 12종의 잡초 중 glyphosate 비타깃 부위 내성메커니즘이 확인된 쥐보리와 망초의 glyphosate 전위패턴에 따른 GR 발생을 리뷰한 것으로 몇 가지 특성이 확인되었다.
– glyphosate가 침투성 제제로 잎에 처리된 활성성분이 뿌리로 전위되지만 감수성 잡초와 내성잡초 개체군 간에는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방사선 표식 glyphosate에 의한 조사에서 내성잡초는 잎에 상당량 축적되어 세포 내 운반체 규명이 절실히 요구되었다.
– 또한 감수성과 내성 잡초의 자연교배를 유도하여 F2 종자를 채종하고 일정기간 경과 후 glyphosate를 처리하여 오리지널 F2와 비교 분석한 결과 내성개체 발생이 현저히 감소한다는 새로운 사실은 학계와 경작자 모두 크게 환영할 만한 사안이다.
○ 제초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각종작물이나 과실 및 원예 등 농경활동에 우수한 품질유지와 수량증가가 최대 관심사안으로 새로운 제초제 개발도 중요하다. 하지만 glyphosate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효율적인 잡초방제에 대비하는 것이 환경보호 차원에서는 더욱 유익할 것이다.
- 저자
- Preston, C., A.M. Wakeli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64(4)
- 잡지명
- Pest Manageme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72~376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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