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저장 설비의 규제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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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 전력시스템의 기술 개발에서 전력유통 중 전력저장은 필수다. 전력저장 시스템은 대부분이 직류전원인 것으로 교직변환(交直變換)의 주체는 전력전자(power electronics)기술이다.
○ 저력저장 시스템에서는 주로 2차 전지인 축전지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축전지에는 나트륨 유황전지, 리덕스 플로전지, 납축전지, 리튬 이온전지 등이 이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플라이 휠, 초전도코일에 의한 전력저장 장치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 일본 Kansai(關西)전력에서는 2004년 전력저장용 전지로 리덕스 플로전지에 대한 연구에서 다기능형 시스템으로 100㎾급 전지개발에 성공하였으며, 빌딩에 설치하여 실증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이 다기능형 시스템의 특징은 부하전력 평준화기능, 순간전압저하 보상기능, 비상용전원기능 등이 있다.
○ 2007년 12월 한전 전력연구원에서는 세계최대 저장용량인 100kWh급 초전도 플라이휠용 베어링을 개발한데 이어 전기연구원이 세계최초로 1초에 1.03㎿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SMES개발에 성공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04년 미국과 일본에서도 5㎾급 베어링을 이미 개발하였으며 SMES는 일본, 프랑스 등과 경쟁중이다.
○ 앞으로 전력사업에서 외국과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여 국가시설을 정전피해로부터 보호하고 세계 산업용 전력저장 시설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전력저장 시스템의 연구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 저자
- 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8
- 권(호)
- 잡지명
- 일본 경제산업성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50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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