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 차세대 자동차기술 분석평가팀의 2007년도 보고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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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는 1990년대 초부터 자국 자동차산업의 국제경쟁력을 키우고 원유의 수입의존도를 감소시키며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각종 선진 자동차 개발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 PNGV(Partnership for Next Generation Vehicle)의 후속 프로그램인 FreedomCAR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적은 일본의 완성차 제조업체와 비교하여 고연비/친환경자동차의 실용화에서 낙후되어 있는 미국 자동차 산업계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 이 보고서는 하이브리드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의 각종 성능평가기법을 개발하고 각종 성능시험을 실시하여 완성차 제조업체가 앞으로의 올바른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행하고 있는 미국 FCVT(FreedomCAR and Vehicle Technologies) 프로그램의 차세대 차량 시험프로젝트(AVTA: Advanced Vehicle Testing Activity)의 2007년도 보고서이다.
○ 하이브리드자동차는 2010년대 초에 일본의 Toyota 1개사에서만 연간 생산/판매대수가 1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자동차기술은 이미 완숙되어 있다고 할 수 있으며 다음세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시판도 멀지 않아 실현될 전망이다.
○ 최근에 미국 완성차 제조업체의 국제 경쟁력은 고연비 차량을 중심으로 크게 낙후되어 있다. 미국 정부는 Prius와 Lexus 600h로 대표되는 Toyota사의 하이브리드자동차 기술개발 능력을 미국의 완성차 제조업체도 갖추기를 바라면서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현재 한국의 완성차 제조업체들은 크게 성장하고 있지만 환경친화형 자동차 분야에서는 세계에 크게 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각종 지원정책을 통하여 완성차 제조업체에게 환경친화형 자동차에 대한 자체개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해야만 한다.
- 저자
- US DOE Vehicle Technologies Progra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잡지명
- U.S. Department of Energy Document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78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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