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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마자유를 연료로 사용할 때의 위험과 기대

전문가 제언
○ 아주까리는 열대성 식물로서 최근에는 온대지역에도 이식되어 경작되고 있다. 아주까리는 근본적으로 나무 또는 관목으로서 약 10m 높이로 자라고 생장기간은 약 4년으로서 습한 열대지역에서부터 아열대의 건조지역(최적강수량은 750~1000mm이고 온도는 15~38℃)에서도 잘 자란다.

○ 피마자유는 제약과 화학공업에서 수요가 많은 단순한 원료이상의 가치가 있다. 남반부의 일부 국가에서는 연료로서의 사용이 검토되고 있다. 사회적 생태적인 연관성에서 극소의 특성, 특히 극히 높은 점성과 높은 함수율은 내연기관 연료로서의 사용을 어렵게 한다. 앞으로의 전망은 에스테르 전환이 가능함으로 이의 바이오디젤을 화석연료에 첨가하는 것이다.

○ 본 연구에서는 아주까리의 성장에 알맞은 기후조건인 브라질의 예를 들었다. 브라질에서는 2004년에 식물성 오일프로그램을 착수하였는데 주로 브라질 북동부지역에서 경작되는 피마자유의 화학성분, 물리특성, 세계시장규모 및 특히 피마자유의 디젤연료로서의 사용가능성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결론은 피마자유 가격이 너무 높기 때문에 이를 다른 식물성 오일로 대체하여 사용하기도 어렵지만 무엇보다도 고점성과 많은 수분함량이 엔진용 연료로 사용하는 것을 어렵게 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재생연료의 원료인 식물성오일의 국내 확보가 어려운 것이 문제이나 장기적으로는 원료의 안정적 확보를 위하여 동남아 등 해외 생물자원의 가능성을 조사하고 해외투자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아주까리는 온대에서도 자랄 수 있는 식물로서 우리나라의 농한지에서 경작가능한지에 대한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저자
Volkhard Scholz, Jadir Nogueira da Silv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32
잡지명
Biomass and Bio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95~100
분석자
손*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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