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자수단으로의 전과정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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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갈돼 가는 화석연료대체와 온실가스(GHG)배출 저감을 위하여, 바이오연료의 생산이 급증하고 있으나, 최근 곡물가격 상승과 원료경작지 개발과 산림벌채 및 재배과정의 비료․약제사용 등으로, CO2감축효과 저감과 유해물질 배출 등 전주기평가(LCA)로 재인식이 필요하다.
○ LCA기법으로 정확하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부하를 저감하기 위해서, 신중하게 평가방법론을 선택해야하며, 분야별 단계별 인벤토리를 설정하여 정확한 정보를 많이 데이터베이스화해야 한다. 이 정보를 활용하여, 최적의 경계범위와 할당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
– 본 연구에서는 생태발자국과 유사한 지속가능과정지수(SPI)라는, 발생에너지(MJ)를 기준으로 생태계를 압박하는 평균면적개념으로 환경부하를 평가하였다. 이 기법은 복잡하지만 정확도가 높기 때문에 지구온난화 및 토양복원 등의 전 과정평가에 이용되고 있다.
– 폐식용유(UVO)와 동물지방(TME)을 이용하여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LCA에서, 가격할당으로 평가할 때 TME바이오디젤 연소경우의 생태발자국은 8.28㎡a/MJ이었으나, 물질할당 경우는 3.5㎡a/MJ로 차이가 있으나, 디젤연소의 생태발자국(37.8~32.6㎡a/MJ)보다는 모두 적어 환경이 월등하였다.
○ 모든 분야에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으므로, 엔지니어들은 환경영향평가서나 환경검토서를 파악한 후에 공정설계나 실시설계를 하여야 세계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Anneliese Niederl-Schmidinger, Michael Narodoslawsk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6
- 잡지명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45~252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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