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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생분해성

전문가 제언
○ 유럽에서는 뉴 바이오테크놀로지를 Red Biotechnology(의약, 의료용), Green Biotechnology(농업용), White Biotechnology(화학제품용)의 적록백의 색조로 분류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White Biotechnology의 구체화가 가장 늦어지고 있으나 최근의 석유가격의 상승으로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 현 세대 식물자원을 이용한 화학제품의 개발로 석유자원을 대체하게 되면 지속성장의 시대가 보장될 것이다. 생분해성 고분자는 이와 같은 관점에서 시금석이 될 것이다.

○ 대기 중의 CO2를 이용한 고분자 생산 공정은 3가지 방법이 있다. 3단계 생산법은 식물에 의한 대기 중의 CO2를 전분 등의 당으로 변환하여 이것을 원료로서 미생물 발효로 유기산, 알코올, 아미노산 등의 모노머를 생산하여 중합하는 방법으로 폴리락트산, PBS가 해당한다. 2단계 생산은 미생물에 의한 당 및 식물유에서 고분자를 생산하는 방법으로 polyhydroxyalkanoate가 있다. 1단계 생산법은 식물에 의해 CO2에서 직접 고분자를 생산하는 방법으로 전분 및 셀룰로오스가 있다.

○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분해측정 장치인 일본의 IPROS(www.ipros.jp)의 MODA(Microbial Oxidative Degradation Analyzer)는 토양미생물이 유기물을 탄산가스까지 분해하는 속도를 측정하는 장치로 생분해성 고분자의 분해성능평가를 실험실에서 간단히 자연환경 하에서의 미생물의 움직임을 재현하여 측정할 수 있다.

○ 생분해성 고분자는 농수산용 자재, 토목건축용 자재, 야외레저 제품, 수 처리용 자재, 식품용기 포장용품, 위생용품, 사무용품, 일용품, 문구, 잡화류, 의약품 서방성 제제, 식물 보수성 및 흡수성 소재, 생체 적합성 및 생체내 흡수성 의용재료 로 사용되고 있다.

○ 생분해성 고분자 중에 전분을 혼합하면 생분해성이 촉진되나 폴리에틸렌과 같이 원래 생분해성이 없는 수지에 전분을 혼합환 것은 생붕괴성으로 분류하며 흙에 매립하면 전분이 있던 자리만 분해되어 구멍이 난 상태의 폴리에틸렌이 되어 생분해성 소재 사용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저자
Aamer Ali Shah , Fariha Hasan, Abdul Hameed, Safia Ahmed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8
권(호)
26
잡지명
Biotechnology Advance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246~265
분석자
고*성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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