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 흔적 - 중앙 유럽 삼첩기 중기 탄산염 조간대의 이동교량 - 독일 분지로 파충류 이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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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 유럽에서 척추동물의 흔적을 찾는 일이 삼첩기 중기(Middle Triassic)의 탄산염 조간대(carbonate tidal flat) 내에 있는 75 군데의 장소에서 이루어졌다. 독일 분지(German Basin)에서는 탄산염 조간대는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 있는데 소형 및 중형의 파충류 흔적이 수백만에 이르고 있다.
○ 분지 동부에는 더 전형적인 해양상태가 현존하고 있는 반면에 분지의 서쪽에는 뮤셀컬크(Mushelkalk) 저층부(Lower)에서 상층부(Upper)까지 적어도 21가지의 흔적 층위(track horizon)가 발견되었다.
○ 이 검토서는 Upper Bunter 기간 동안의 초기에 시작된 추가의 흔적 층이 있는 조간대에서 시작되었으며 동부의 Silesian 갑문으로부터의 해양함몰(marine ingression)이 있었음이 입증되었다. 이 조간대는 파충류들의 이동을 허용하게 하는 반도들 사이(inter-peninsula)의 교량역할을 하였다.
○ 단지 몇 종류의 소형 및 중형 파충류만이 이 환경에 완전하게 적응하였던 것으로 보이며 여러 종류의 흔적들을 남기도 있다. Euparkeria 같은 덩치가 큰 조생치 파충류는 포식자(predator)였을 가능성이 높으며 작은 흔적을 남긴 Macrocnemus와 Hescherleria들을 드물게 사냥하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 저자
- Cajus Diedric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59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10~423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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