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의 풍력발전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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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투아니아에선 아직 풍력발전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으며 다만 시설용량 총 0.995㎿에 달하는 작은 규모의 풍력터빈들이 가동되고 있을 뿐이다. 리투아니아는 주로 Ignalina 원자력발전소와 화석연료로 발전을 하고 있다.
○ 그러나 EU가입으로 Ignalina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2005년에 폐로(廢爐)되었으며 2009년에는 또 2호기를 폐로처분 해서 2010년엔 원자력발전이 완전히 없어지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해서 리투아니아는 2010년까지 총 시설용량을 200㎿까지 확대하는 풍력발전소들을 설치할 계획이다.
○ 리투아니아의 총 발전시설용량은 2007년 현재 5,063.8㎿이며 이 중에서 원자력발전용량이 1,300㎿이고 나머지가 수력과 화석연료에 의한 발전용량이며 2004년 현재의 신 재생에너지는 풍력을 포함해서 3.7%이고 이 중에 약96%가 수력발전이다. 이를 EU의 지침에 따라 2010년까지 7%를 신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기로 되어있다.
○ 그러나 재래식발전에 비교할 때 풍력발전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기상조건에 따라 변하기 쉬운 변덕스러운 특징이라고 본다. 기상에 따르는 바람의 의존성 때문에 풍력발전은 어떠한 특정시간의 가동을 보장할 수 없어서 전력시스템관리에 어려움을 초래하게 된다.
○ 따라서 수 일 전에라도 이러한 문제를 미리 예측해야 할 필요가 있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신뢰성 있는 풍력발전예보가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문헌은 풍력발전예보의 필요성과 예측모델에 관하여 소개하고 있다.
○ 삼면이 해안으로 되어있는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로 보아 발트해안에 위치한 리투아니아보다는 풍력발전에 더 좋은 여건이라고 생각된다. 유가앙등이나 대기오염문제가 중요한 만큼 풍력에너지와 같은 신 재생에너지개발을 경시할 수 없다고 본다. 풍력발전예보를 위한 우리나라에 적합한 사전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저자
- Mantas Marciukaitis, Vladislovas Katinas, Andrius Kavaliauska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12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65~277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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