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yphosate 이용증진을 위한 멀티 내성작물과 제형제조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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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즐겨먹는 냉이나 쇠비름 등도 작물과 생존을 경쟁하게 되면 잡초로 분류되어 방제수단으로 경운이나 제초제를 처리하게 된다. 특히 일부잡초는 작물의 수량과 품질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하고, 각종 병해충 기주식물로 작용하지만 일부 환경론자는 미생물 증식이나 토양의 이화학성 유지 등에 필요하여 잡초생태계의 보전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 본자료는 제초제 glyphosate가 개발·보급되기 시작한지 30여년이 경과하여도 전 세계 제초제 시장을 여전히 석권하고 있는 것은 일년생 초본은 물론 활엽과 침엽수까지 다양하게 처리할 수 있는 shikimate 경로를 유일하게 억제하는 제초제이기 때문이다.
○ 더욱이 glyphosate 내성 대두나 목화 및 옥수수 등이 개발되어 본 제초제 사용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지만 최근에는 제초제 내성잡초가 문제가 되어 보다 다양한 작용모드의 제초제에도 내성을 보이는 작물개발은 물론 잡초내성에 따른 다양한 방제방법이나 제형개발이 절실히 요구되어 현재까지의 연구현황을 요약한 것이다.
○ 현재는 토양미생물에서 분리한 glyphosate acetyl transferase 유전자(gat)를 이용하거나 ALS(acetolactate synthase) 내성유전자를 이용한 멀티내성작물이 개발되어 보다 다양한 제초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경작인의 효율적인 제초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제조회사에서 몇 가지 작용모드를 가진 제초제를 일정비율의 균질브랜드로 보급하면 방제효과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제안은 농민들이 크게 환영할 것으로 보인다.
–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농촌인구의 초 고령화시대에서는 최적의 합리적인 농약사용이 매우 곤란하다. 정보수집능력 부족이나 소규모 농업에 다양한 농약을 선별·처리하기는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으로 이 같은 국제적 흐름에 맞추어 국내 작물생산기반에 적절한 합리적인 잡초방제 기술도입이 시도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Jerry M Green, Christine B Hazel, D Raymond Forney and Luann M Pug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64(4)
- 잡지명
- Pest Manageme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32~339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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