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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 홍수경보의 진전과 도전 과제

전문가 제언
○ 기상학(meteological), 수문학(hydrological) 그리고 공학 과학에서의 진보는 총체적 예측 시스템(EPS: Ensemble Prediction Systems)과 새로운 유체역학 모델(hydrodynamic model) 같은 기후나 홍수를 예측하는 새로운 범위의 방법을 급속하게 만들어 내고 있다.

○ 유럽에서는 강력한 과학기술방법이 큰 영향을 주지만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사회과학자들은 이전에 네덜란드 사회 과학자에 의하여 주도된 바 있었던 돌발성 홍수(flash flood) 문제에 전력을 쏟고 있다. 미국에서는 홍수와 홍수 경보와 연관되는 행동과학 연구라는 독특한 방향으로 명백하게 반세기동안 이어져 왔으나 이런 사회적 연구와 물리과학을 접목시키는 것은 아직도 도전해야 할 과제로 보이고 있다.

– 도전할 과제들 중의 주요한 하부과제의 하나로는 총체적 홍수예측 능력을 개발하는 것인데 이것은 관련된 모델이 만들어낸 불확실성을 띠는 새로운 데이터에 더하여 기상학자들에 의하여 처음으로 개발되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에게는 자신들보다 앞서 나아가고 있는 홍수예보와 경보 그리고 비상조치를 책임지고 있는 기상 전문가들과 어떻게 의사소통을 이루어내야 하는가가 심각한 문제에 고심하고 있다.

○ 돌발성 홍수란 우리나라에서 겪는 홍수의 대부분의 형태라고 여겨진다. 우리의 산악이 굴곡이 심하고 평지가 차지하는 부분이 적은 탓으로 보인다. 영국의 테임즈(Thames) 강 홍수는 긴 역사를 갖고 있다. 특히 조석에서 밀물 시에 만나는 홍수 시의 경험이 그들의 홍수관리 방법을 특이한 방법으로 대처하도록 만들고 있다.

○ 우리의 한강도 영국 테임즈강과 비슷한 처지로 보인다. 그 정도에 있어서는 조금 다르겠지만 영국의 홍수관리 체계가 우리에게 참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홍수관리 대책본부나 관련 연구진들에게 본 검토서가 일부나마 참고가 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저자
Sheldon Drobot, Dennis J. Parker
자료유형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7
잡지명
Environmental Hazard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73~178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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