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의 3R 시스템화 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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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은 가볍고 부식되지 않으며 풍부함 등의 장점으로 일상생활에 필요불가결한 재료로 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내구성(耐久性)으로 인한 토양오염과 지력감퇴 등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특히 농촌의 폐비닐방치로 인한 오염과 불법소각에 의한 다이옥신 등의 유해가스배출이 당면과제가 되어 있다.
○ 전분을 원료로 한 바이오매스플라스틱(BP)은 지금까지의 석유유래 플라스틱에 비하여 결정화촉진의 효율이 높은 식물섬유 또는 상용성이 높은 레진과의 복합화로 고내열성, 고강도화를 실현할 수 있으므로 코스트문제를 커버할 만한 사업화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 폐기물 감량화는 세계 각국에서 역점과제로 다루고 있는데 그것은 매립지의 감소뿐 아니라 폐기물 소각 시에 발생하는 유해가스로 인한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를 부추길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생분해성의 BP를 적극 개발하여 매립지의 연명화와 각종 오염을 방지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일본에서 BP의 실용화 시험무대는 일회용 컵, 접시, 봉투 등에 적용한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일회용 용기는 퇴치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그 대신 농업용 비닐을 BP로 대체해 나가는 것을 제안하고자 한다.
- 저자
- Japan Bioindustry Associati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H19-3
- 잡지명
- METI Repor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23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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