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재료에 대한 이물(Foreign body)반응(foreign body reaction to biomaterials)
- 전문가 제언
-
○ 이 리뷰에서는 대식세포와 이물질 거대세포의 상호작용을 조정하는 인자들을 검토하고 이물질에 대해 일어나는 사건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식재료의 경우 그 인공적인 이물질 표면의 화학, 물리, 형태적인 특성이 세포의 조정에 어떤 역할과 반응을 하는지도 고려하고 있다.
○ 생체에 의료장비 보철 혹은 생체재료와 같은 외래물질을 이식하면 대식세포와 이물질 거대세포(foreign body giant cells)가 반응을 일으키며 나중에는 염증과 상처치유의 반응을 낳는다. 이물질 반응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단백질의 흡착, 단핵세포/대식세포의 부착, 대식세포의 융합으로 이물질 대식세포가 형성되어 이식한 생체재료에 반응하게 된다. 따라서 대식세포와 이물질거대세포 간에 통신과 염증/상처치유세포 간의 통신도 이루어진다.
○ 생체재료 표면의 성질은 생체에 이식한 처음 2 내지 4주가 특별히 이물질반응을 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물질반응은 의료장비, 보철, 생체재료에 대한 생체적합성과 단백질이나 세포를 포함하는 이식재료를 활용하려는 조직공학과 재생의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
○ 지금까지는 조직공학의 구조물에 해석은 이식한 후에 그 재료와 장비에 대한 염증이나 상처치유에 관심을 가졌으나 지금은 줄기세포, 그리고 자가 혹은 타가의 생체조직을 조직공학과 재생의학에 합류시키려고 하고 있어 해결해야 할 수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 특히 이러한 생체재료와 구조물 그리고 세포와 면역체계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는 그 장비의 안전과 생체적합성 그리고 기능에 절대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 그간 조직공학 재생의학 줄기세포 세포치료 등 다양한 새로운 학문분야가 소개되고 많은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그 적용은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기초연구에 있지 않나 생각되며 더 많은 지원과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James M. Anderson, Analiz Rodriguez, David T. Cha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20
- 잡지명
- Seminars in Immu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6~100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