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자 생체접합체 설계의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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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문부과학성 산하 기관에서는 단백질, 유전자, 세포 등의 생체성분을 그 기능을 손상하지 않고 인공재료와 융합시키는 방법론을 확립하고 그 고도집적화와 시스템화에 의하여 나노진단을 위한 재료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 위의 기관은 나노크기의 생체성분과 고분자의 접합만이 아니라 이들 접합체를 이용한 진단방법, 진단장치도 연구하고 있다. 생체접합체의 연구조직은 금속, 반도체, 유기 고분자, 무기 세라믹의 전문가, 세포, 단백질, 유전자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 고분자 생체접합체를 이용한 분자자극 응답성 겔은 생체가 갖는 센서 기능 및 프로세서 기능, 구동장치 기능을 갖으며 생체모방 재료로서 가능성이 있다.
○ 시그널 생체분자 및 환경관련 분자에 응답하는 분자자극 응답성 고분자생체접합체 겔은 그물구조를 이용하여 생체 나노현상을 마크로 레벨로 정보교환, 기능제어 할 수 있는 스마트 재료로써 의료 분야, 환경 분야, 에너지 분야에 크게 공헌할 것이다.
○ poly(N-isopropylacrylamide)(pNIPAm)는 LCST가 32℃이다. NIPAm 다른 모노머와 공중합하면 LCST를 높여 의약용에 활용할 수 있다. NIPAm과 다른 모노머와의 공중합체의 바이오접합체는 용해도, 안정도, 기능성을 체온에 맞게 하여 성질을 변환 할 수 있다.
○ 고분자 바이오접합체를 활발히 연구하는 곳으로 미국의 University of Utah(www.pharmacy.utah.edu/pharmaceutics), 일본의 JAIST(www.jaist.ac.jp)~yokoyama), 미국의 Solulink(www.solulink.com), 독일의 Fraunhofer Institute for Applied Polymer Research(www.pioneers-in-polymers.com)가 있다.
- 저자
- Jean-Francois Lutz, Hans G. Born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33
- 잡지명
- Progress in Polymer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39
- 분석자
- 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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