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금 수세수로부터 유가물 회수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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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적으로 도금공업은 일반적으로 공해유발의 대명사로 불리어지기도 하여 정책적으로 많은 연구와 기술지도 등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도금폐액 중의 유용금속의 회수와 도금 슬러지양의 삭감 그리고 도금폐액 중에 함유된 용수까지 순환이용을 추진함으로써 무배출 시스템을 지향하는 추세이다.
○ 본 보고에서는 도금수세수에 함유된 유가물의 재생이용과 슬러지의 발생억제 그리고 폐회로시스템의 적용으로 무배출을 시도하는 조사연구를 다루었다. 특히 일본에서는 2006년 12월 11일부터 시행되어 방류수기준치를 강화하였는바 이를 염두에 둔 사업으로도 볼 수 있다.
○ 최근의 국제원자재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신흥공업국의 자원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이것은 유한한 자원의 적절한 관리가 필요함을 일깨우는 메시지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도금폐수 중의 유가물은 더욱 리사이클링을 철저히 하고 그에 수반하는 기술개발도 가속화하여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의 도금업체는 자체 폐수처리시설을 이용하여 처리하고 있고, 1978년도부터 집단화가 추진되어 공동폐수장의 이용률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중화 침전된 슬러지는 거의 매립하므로 슬러지 중에 함유된 금속이 용출하여 2차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METI Chugok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H19-3
- 잡지명
- METI Repor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12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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