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와 원자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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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도상국가의 경제적 성장으로 인하여 세계는 2050년까지 17TW의 에너지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한다. 석유자원이 고갈됨에 따라 석탄, 원자력, 풍력, 태양력, 바이오매스 등이 부족한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경쟁에서 에너지의 효율 및 신뢰성과 더불어 경제, 환경, 지속적인 개발, 사회수용성 등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할 것이다.
○ 원자력은 경제적이고 무탄소(無炭素)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로 점차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원자력은 가솔린처럼 융통성 있는 연료를 직접 제공하지 않는다. 원자력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여 화학적 방법을 통하여 수소를 생산하고, 이 수소가 교통수단의 연료로 사용된다.
– 또한 원자력에서 발생한 열과 수소는 석탄액화, 품질향상, 세일(shale) 및 타르 모래 채광, 스팀 메탄생성, 그리고 탄소주기를 차단하는 등 재래식 에너지와 공생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
○ 한국은 심각한 에너지부족에 대비하여 수소생산을 위한 초고온가스를 국제공동협력으로 개발 중이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08년 초에 독자적으로 고효율 수소생산 공정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공정은 상온에서 시간당 3리터의 수소를 생산하며, 이는 일본이 개발한 공정의 3배 생산량으로, 향후 세계시장 진출이 크게 주목된다.
- 저자
- David Lewi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50
- 잡지명
- Progress in Nuclear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94~401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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