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h와 남부 Thailand에 있었던 2004년의 쯔나미: 해변 생태계와 파랑 위험성과 취약성에 대한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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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12월 거대한 쯔나미가 동남 아시아의 해안에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대참사를 일으켰다. 이 사태는 맹그로브 삼림(mangrove forest, 홍수림[紅樹林])과 산호초 같은 해안 생태계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해안의 저지대를 보호하는 역할에 관한 논쟁을 자극하게 되었다.
○ 일부 관측자는 이들 생태계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에 일부에서는 재정 재원이 쯔나미 대책 프로그램으로부터 생태계 회복 계획에 이르기까지 딴 곳으로 돌려져야 한다는 회의적이면서도 불안한 감정을 표시하고 있다.
○ 여러 과학적 연구에서는 해안 생태계가 저기압성 폭풍 해일 같은 정상적이거나 극심한 여건에서 바람이 일으키는 파랑에 대한 해안보호에 있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쯔나미 방호에서의 해안 생태계의 역할에 관여되는 유용한 정보는 얼마 없는 편이며 대부분의 연구는 그 범위가 너무 제한되어 있어서 넓은 지리적 대역이나 다양한 조건들을 일반화하기에 어려움을 겪는다.
○ Aceh에서의 대재앙이 3년 이상이 되었지만 아직도 그러한 재앙에 대비하는 확실한 대책은 없는 듯이 보인다. 우리도 양상은 다르지만 매년 홍수와 태풍의 피해에 시달리는 것도 유사한 처지이다. 재앙에는 대비책이 최선이며 대비도 얼마나 철저함을 기하느냐가 문제다. 우리의 재해대책에 부족한 점은 없는지 이 분야를 책임지고 연구하는 분들에게 본 글이 부분으로나마 참고가 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Roland Cochard, Senaratne L. Ranamukhaarachchi, Ganesh P. Shivakoti, Oleg V. Shipin, Peter J. Edwards, Klaus T. Seelan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0
- 잡지명
- Perspectives in Plant Ecology, Evolution and Systemat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40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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