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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용 점토재료 연구개발과 그 발전

전문가 제언
○ 질석은 다공질이며 흡수 능력이 좋아서 농업용으로 토양 배합제, 건축용으로는 단열, 내화 및 방음 재료로 널리 이용되며, 명칭은 벌레를 뜻하는 라틴어 vermiculus에서 유래하였다.

○ 질석은 단사정계에 속하는 회백색 또는 갈색이며, 광택이 나고 화학성분은 (Mg,Fe,Al)3(Al,Si)4O10(OH)2․4H2O로 마그네슘 철 알루미늄 수산화규산염으로 된 점토 광물이며, 굳기 1~2, 비중 2.76인 점토광물이다.

○ 특성은 흡습수, 중간수 및 결정수의 3가지 수분을 함유한 광물질로, 가열하면 결정 속에서 발생하는 수증기의 압력 때문에 박리 팽창하여 6~30배 정도 팽창한다. 흡착 기능은 고체/기체 접촉면에서 물리적, 정전기적 흡착과 모세관 현상에 의한 수분 흡수 및 공극에 의한 흡수 3가지로 구분한다. 산에 쉽게 분해되고 양이온 치환 용량이 높고, 치환성 양이온(Mg, Ca, K)을 함유한다.

○ Fukuda는 고습도에서 수분을 흡착하고 저습도에서 수분을 방출하는 질석의 특성을 이용한 건축용 내장재 판, VCB를 시장에 출하하고, 그 품질의 자랑으로 이 리뷰의 시종을 일관하고 있다.

○ 전 세계의 질석 산출은 남아공, 미국 및 중국 등 6개국에서 거의 독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수요량 전량을 중국에서 연간 15,000톤 정도 수입하여 건축용 H형 빔 내화피복제 및 농업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저자
Yoshiaki FUKUDA, Seiichi YOSHIK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8
권(호)
43(1)
잡지명
??????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50~54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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