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상 복수산화물 나노시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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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기술평가센터(WTEC)가 2000년도에 분석한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의 나노기술력은 선진국의 약 25% 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나 나노구조체 합성, 벌크 나노소재, 나노소자분야는 선진국에 접근하였다고 볼 수 있다.
○ 고분자 나노복합재료 개발의 요소기술에 있어서, 원료의 정제나 합성,유기화 반응 등 기초적인 기술은 매우 미약하다. 혼합제조기술은 대학과 연구소 등에서 일부 진행 중에 있으며 물성평가기술도 일본이나 미국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보통 수준에 올라섰다고 판단된다.
○ 향후 나노기술분야의 시장은 매우 성장할 것이므로 요소기술별 차별화와 기능화를 추구하는 연구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범용고분자를 이용하여 기존의 특성을 살리고 고기능 또는 고성능의 물성을 부여하는 방향을 모색하는 것만이 국내기술의 살길이다.
○ 세라믹스 나노재료 기술에서는 세라믹스 나노복합체는 기존 단일, 복합재료에서 나타낼 수 없는 특성의 향상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압력센싱 분야에서 산업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고강도 나노복합체의 경우에도 3∼5년 후에 산업화가 국내 또는 일본에서 성공할 것으로 예측된다.
○ 제품화의 중요 선결조건으로 나노점토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동향파악이 중요하다. 점토 공급자들은 폴리머 생산 업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양자가 갖고 있는 화학 및 기술지식을 교류할 필요가 있다.
○ 나노복합체가 향후 촉매, 반도체, 또는 센서 등의 소재로도 이용된다면 학문적으로나 산업적으로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합성 가능한 나노소재에 관한 다양화 연구, 새로운 합성법의 개발연구 및 잠재 특성의 분석연구, 나아가 새로운 기능성을 예측하고 설명해줄 수 있는 이론적 연구 등을 통한 전반적 연구를 수행하여 범세계적으로 연구 및 관련 기술을 선도하여야 한다.
- 저자
- Renzhi MA, Takayoshi Sas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43(1)
- 잡지명
- ??????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6~20
- 분석자
- 김*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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