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현미경의 기술 혁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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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량현미경은 아직 국내외에서나, 산학 어느 쪽에서도 생소한 이름이다. Setou는 “살아 있는 세포 내에서 세포구성분자의 분자 조성을 가시화”할 수 있는 미래의 현미경을 개발 중이다. 과시 현미경 기술 혁신의 선구자답다.
○ 연속적이어야 할 생물의 진화 역사에서 돌연히 대진화가 일어나는 것처럼 기술의 발전이라는 것은 한 획을 그은 진보, 이른바 기술 혁신이 태어나듯이 보이지만, "거인의 어깨에 올라탔다“고 하는 뉴턴의 말처럼, 어떤 혁신적으로 보이는 기술도 반드시 그 기원이 되는 원형으로부터 조금씩 개량·개선한 것이라는 것이 Setou의 생각이다.
○ 그리하여 음극선의 발견은 X선 사진, CT로 발전하였고, 전자선이 전자현미경으로 되고, Zeeman 분열이 NMR로 되고 MRI로 된다는 식이다. 따라서 질량분석은 포물형 질량분석계의 발명, 수소·산소·탄소의 질량분석법의 발명, MALDI/ESI(Matrix Assisted Laser Desorption / Ionization / ElectroSpray Ionization) 단백질 질량분석을 기반으로 질량분석현미경으로 발달한다면, 살아 있는 세포 내에서 세포구성분자의 조성분석이 가시화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 암이나 근육 디스트로피(dystrophy)라고 하는 난치병 치료에 있어서, 암으로 되기 전과 된 후에 게놈은 변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암으로 되고나서 암으로 되기 쉬운 체질이었다고 안다는 것은 치료의 의미가 없다. 또한 혈액 검사에서 게놈을 조사해도 알 수 없다. 아마도 질량현미경에서 세포분자조성을 볼 수 있게 되면 치료가 “가시화“될 것이다.
○ 국내에서 아직 질량현미경에 관한 정보를 입수할 수 없었으나, Setou의 미래 전망에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Mitsutoshi Seto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08
- 권(호)
- 25(2)
- 잡지명
- BIO INDU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67~75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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