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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세포 성분의 삼차원분포의 계측기술

전문가 제언
○ BT의 발달은 BT 자체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IT, 기계공학, 전자공학 등 인접분야의 협조가 있어야 새로운 차원으로의 도약이 가능하다. 이러한 융합기술은 21세기가 지향하는 최대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 세포는 생명의 최소단위로, 성체(成體)가 가진 모든 유전정보와 구성요소들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이는 실로 커다란 신비가 아닐 수 없다. 살아 있는 세포의 특징은 지속적으로 변한다는 사실이다. 생명현상은 쉼을 허용치 않는다. 이러한 동태적인 생명단위를 종전에는 정태적으로 연구해 왔다. 그만큼 종전의 연구에는 연구에 한계가 있었다.

○ 본고에서 필자 등은 분광X-선 단층촬영기술(spectrotomography)을 이용해 세포성분의 시․공간적 거동을 삼차원적으로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아울러 세포성분들의 분포상황을 굴절률로 계측하는 기술, 세포막의 단층만을 계측할 수 있는 세포표층의 주사법(scanning), 부유세포의 거동을 장기간 추적하는 기술 등도 개발하였다.

○ 이러한 신기술의 개발로 생명의 신비가 앞으로 더욱 밝혀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그러나 인간의 생명현상에 대한 연구 성과는 생명현상 전체에서 볼 때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음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과학도들이 자고(自高)하여 생명윤리를 파괴한다면, 생태계는 물론 인간의 존립마저 위험에 빠뜨릴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저자
Ichirou Ishimar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8
권(호)
25(2)
잡지명
BIO INDU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55~66
분석자
임*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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