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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재구성법을 사용한 세포내 생체분자의 해석법

전문가 제언
○ 단백질 재구성법은 형광이나 발광물질을 두 부분으로 절단한 후에 다시 결합하거나 접근시키면 형광과 발광이 일어나는 현상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형광이나 발광물질을 리포터(reporter)라고 하며 본 논문에서는 GFP(Green Fluorescent Protein) 형광물질과 luciferase 발광물질의 응용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설명하였다. 이 방법은 저자들이 새롭게 개발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대단히 넓다.

○ GFP는 형광을 발생하기 때문에 GFP 유전자를 리포터 유전자로 사용하여 전사활성을 조사하는데 이용하여 왔다. 그러나 이 재조합 방법을 이용하면 더 광범위한 응용분야를 개척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단백질 사이의 상호작용을 조사할 수 있다. 세포막, 미토콘드리아막 등 막을 통과하는 단백질의 수송문제 해결에 이용할 수 있고 RNA가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밝힐 수 있다. 또한 GFP나 luciferase의 입체구조의 변화를 이용하여 단백질 분해효소의 연구에도 이용할 수 있다.

○ 새로운 방법의 개발은 기초학문의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으며 또한 약학·생리학 등 응용분야에도 넓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재구성법은 형광이나 발광물질을 이용하므로 세포내 변화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는 장점이 있다.

○ 또한 화상화(imaging)는 실험결과를 명확하게 보여 줄 수 있다. 따라서 단백질 재구성법은 앞으로의 연구결과에 따라 훨씬 응용범위가 넓어질 것이며 그 유용성도 증명되리라 생각된다.
저자
Takeaki Oz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8
권(호)
25(2)
잡지명
BIO INDU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7~36
분석자
서*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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