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타노이드 착체를 이용한 세포 형광 프로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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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록 형광 단백질, GFP(Green Fluorescent Protein)는 생물분자 연구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분자생물학적인 방법에 의해 형광 가시화를 생성하기 위한 강력한 방법으로 판명되었기 때문이다. 발광체인데다 특유의 빛깔이 있으므로, 세포 안에 집어넣으면 위치 식별에 유용하다.
○ GFP는 북태평양에 서식하는 해파리에서 찾을 수 있다. 해파리는 에쿼린(aequorin)이라고 하는 고유의 발광 단백질이 있어서 빛을 발하는 바다 속 생명체인데 흔히 청색광을 발한다. GFP는 해파리가 고유하게 내뿜는 청색광을 연록색광으로 변환시키기 때문에, 실제 사람 눈으로 보게 되는 해파리의 빛깔은 연록색광이다.
○ GFPs는 유전자 발현, 세포 계통의 추적, 살아있는 세포 내의 단백질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fusion tag로 이용된다. 정제된 GFP 해파리 녹색형광단백질이 포함된 수용액은 일반 광선 아래에서는 노란색을 띈다. 그러나 외부 태양광에 노출되면 연한 녹색 빛깔을 내는 특성을 지닌다. 태양 광선으로부터 나온 자외선을 흡수해서 저-에너지 광인 녹색광으로 방출하는 것이다.
○ 주어진 시간에 GFP가 어디에 있는지를 찾아내기란 매우 쉽다. 자외선을 조사하면 GFP는 연녹색으로 발광하게 될 것이므로. GFP를 바이러스에 붙이면, 관찰자는 연록색 빛을 띄는 경로만 추적해 가면 바이러스가 어디로 움직이는지 추적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어떤 단백질에 GFP를 붙이면, 세포 내로 이동하는 그 단백질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Kikuchi는 생리적 조건하에서 기능 해명이 중요시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 목적을 위하여 세포 내 분자와 특수한 반응을 하여 형광 특성이 변화하는 아연 이온 응답성 MRI 프로브와 란타노이드 착체 프로브를 설계․합성하여 직접 세포에 응용하는 데 성공하였다고 주장한다. 또한 시간 분해 이메이징을 가능케 하는 아연 이온 측정용 장수명 형광 프로브 개발과 시간 분해 형광 측정 현미경 광학계 구축에 관하여 서술하였다.
- 저자
- Kazuya Kik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08
- 권(호)
- 25(2)
- 잡지명
- BIO INDU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5~20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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