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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환경을 고려한 세포배양 담체 개발과 재생의료 및 신약개발에 적용

전문가 제언
○ 생체 내 환경을 고려한 세포배양 담체 개발은 우리나라에서도 대학 및 연구소에서 기초연구를 하고 있다. 배양세포는 배양 담체의 성분이나 구조에 따라 시그널을 인식하여 생사, 부착, 형태, 접착신장, 증식 , 분화, 극성표시, 침투 및 자기 조직화 등의 작용을 결정한다. 이러한 배양세포의 거동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생물소재나 인공소재 및 이의 두 가지를 혼용한 하이브리드 소재가 필요하다.

○ 최근에는 Vitrification(유리화)의 개념을 종전의 저밀도 콜라겐 선유로 구성되는 겔로 응용하고자 하고 있다. 예로서 0.5% 1형 콜라겐 산성용액과 배양액을 동일한 양으로 배합한 콜라겐 졸을 배양접시에 주입한 후 37℃로 보온하여 겔화함으로서 종전의 콜라겐 겔처럼 만든다. 만들어진 겔은 저온에서 충분히 건조하여 세포배양 담체로 사용하기 위해 재수화(Rehydration)를 하면 콜라겐-비트리겔(강도와 투명성이 우수한 박막상의 겔)이 된다.

○ 콜라겐-비트리겔 박막의 특징은 원형상 형태를 유지한 그대로 이동하여 강도 측정기나 2상성 용기 등의 고정 대에 장착할 수 있고, 세포배양 담체로서의 편리성도 있다. 콜라겐-비트리겔 박막의 압력 파단강도 측정에서는 Virtrification 기간이 길수록 강도는 높아지고, 이의 기간을 약 3개월간 유지한 경우에는 종전의 콜라겐 겔의 약 15배 이상의 강도로 된다.

○ 이 글에서는 배양세포에 생체 내의 환경을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최근에 개발된 콜라겐-비트리겔의 담체와 그의 조직을 엷게 절편 하는 방법과 특징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또한 담체를 이용한 세포배양기술의 유용성과 앞선 연구에 대해 소개하였다. 그리고 각각의 담체 특징을 살려서 재생의료나 창약연구에 대한 장래 전망을 언급하고 생체 내의 환경모델이 되는 새로운 배양담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환경역할을 여러 가지 관점에서 추적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
Toshiaki Takez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25(1)
잡지명
BIO INDU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8~16
분석자
홍*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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