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오드화학의 새로운 진전과 친환경화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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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담을 고려한 Green Chemistry가 점진적으로 정착하면서 이제는 국내에서도 녹색화학 보다는 친환경화학이라 칭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본 화학의 기본원칙은 폐기물 발생의 억제나 유해공정의 단축 및 기타 환경과 관련된 모든 화학을 망라하고 있어 국제적으로 크게 주목되고 있는 연구 분야이다.
○ 산업화가 고도로 발달하면서 천연생리활성물질을 비롯하여 각종 농약이나 신소재 개발은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유기금속화학에 의한 난치병 치료용 신약개발이나 저 독성의 농약은 선진국을 비롯하여 후발 국가에서도 적극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향후 결과가 기대되지만 문제는 복잡한 합성공정 단축이나 중금속과 같은 유해물질 배출 및 중간 부산물의 삭제방안이 관건이 되고 있다.
○ 이 자료에서 제시하고 있는 hypervalent(초원자가) 요오드 화합물인 PIDI(phenyliodine diacetate), PIFA(phenyliodine bis-trifluoroacetate) 등을 이용하면 종전의 Pb, Hg와 같은 중금속 산화제를 대신하여 합성할 수 있는 방법이 현실화되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각종 합성과정에서 강산을 대신하는 촉매로서의 가능성이 제시되어 향후 전망이 매우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
○ 국내 일부 연구팀에서도 hypervalent iodine 화합물의 cross-coupling 반응을 이용한 신 물질개발이나 합성공정 단축 및 촉매로서의 활용가능성 등이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발표되고 있음은 매우 긍정적인 사안으로 항암제 택솔과 같은 치료제 개발이나 다이옥신과 같은 맹독성 물질의 예기치 못한 발생은 사전에 차단되어야 할 사안이다.
- 저자
- YASUYUKI K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59(1)
- 잡지명
- 化?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22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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