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실내 온열환경의 쾌적성
- 전문가 제언
-
○ 차는 넓은 범위의 온도 상태에서 운전되기 때문에, 공기조화기의 공기 질은 운전자의 열적 쾌적함을 결정한다. 이 논문은 열적 감각과 쾌적함을 평가하는 방법을 서술하였고, 열적 쾌적함에 영향을 미치고 수직 공기 온도차들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을 다루었다.
– 그 인자들은 차의 구획에서 일반적인 현상이고, 열적 쾌적함에 영향을 미친다. 신체의 낮은 부분은 냉기에 예민하고, 신체의 상부의 온도보다 몇 도 높은 온도를 선호한다.
○ 저자는 온냉감(溫冷感)이나 온열쾌적성의 평가 법, 쾌적 온도에 영향을 주는 각종 인자, 차 실내에서 발생하기 쉬운 상하온도차가 쾌적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기술하면서, 실내의 쾌적성을 먼저 다루고 차내의 경우를 서술하고 있다.
○ 실내의 쾌적성의 경우는, Tanaka, Bogaki 그리고 Matuo 등의 연구를 소개하였고, 차 실내의 경우는 Maeyama의 실험 방법을 제시하였다. 즉, 기온, 습도, 기류, 열복사 등과 남, 여 그리고 고령자에 대한 실험으로 이 정도의 실험들은 국내에서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차의 창문이 개방 될 경우, 먼지와 온도 기류 등의 인자에 대하여는 기술되지 않았다. 저자는 결론에서, ISO DIS 14505를 논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준비가 있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Yutaka Tochi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8
- 권(호)
- 62(2)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52~57
- 분석자
- 장*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