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쾌적 시트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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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의 종교에서 오로지 일념으로 좌선하는 선의 상태인 지관타좌(只管打座)의 상태는 정신적인 긴장을 풀면서도 집중력은 높아지는 상태이며 육체적·정신적인 피로의 회복감도 있다. 피로회복을 위해서는 항상성(恒常性) 유지기능 저하를 억제하고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참고로 가설을 설정하여 한눈팔기·졸음운전을 경감하는 시트 구조와 특성을 구축해서 개발하였다.
○ 피로를 푸는 것은 떨어진 집중력을 회복시켜 주고 운전자로 하여금 한눈을 팔거나 졸음이 오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여 줌으로써 교통사고를 막아 줄 수 있게 된다. 피로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이나 민감도가 일시적으로 감퇴된 상태이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휴식이 필수적이고 휴식을 하여도 피로가 회복되지 못하면 수면을 취하여야 한다.
○ 바꿔 말하면 피로하게 되면 졸음이 오거나 잠을 자게 되는 것이다. 운전자에게는 절대로 피해야할 위험 요인 인 것이다. 사람에게 쾌적한 인간공학적인 쾌적한 시트기술을 개발하여 자동차 시트에 적용함으로써 장시간 운전을 하여도 피로를 느끼지 않게 하는 시트 개발을 위한 시험을 진행 중에 있으며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 미래형 자동차가 친환경, 대체에너지 등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이에 못지않게 중요시 되고 있는 것이 첨단 안전기술이다. 이러한 측면에서의 쾌적 시트 기술의 개발은 안락하고 편안한 승차공간이라는 개념에 더하여 능동적인 안전개념의 자동차 시트로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 저자
- Etsunori Fujita, Shigeyuki Kojima, Yumi Ogura, Koji Murata, Tsutomu Kamei, Yuji Tsuchida, Masato Enokizono, Yoichi Midorikawa, Masanori Akita, Shigehiko Kanek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8
- 권(호)
- 62(2)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3~41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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