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공학적인 시트 쾌적 장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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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의 교통사고는 졸음운전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운전을 해본사람이면 누구나 운전 중에 오는 졸음 때문에 애를 태운 경험이 있었으리라고 본다. 그럴 때 휴게소 주차장 등 안전한 장소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나른한 몸을 풀거나 토막잠이라도 잔 다음 맑은 정신이 되었을 때 다시 운전해본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 졸음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일본의 경우 3조 4,693억 8,756만 엔이고 그 주에 교통사고의 보험금이 2,413억 엔이라고 한다. 자동차로 장거리 이동 중에 피로나 졸음을 느끼게 되면 운전자나 승객이 정차한 채로 차내에서 휴식은 물론 잠을 자는 광경을 자주 볼 수가 있다. 단시간에 잠을 자는 요령은 빠르게 잠이 들고 15~20분 수면단계 2의 잠을 가능한 한 깊게 자는 것이다.
○ 휴먼에러(human error)에 의한 교통사고의 3대 요인으로 한눈팔기, 졸음운전, 음주운전 등을 꼽고 있다. 이의 대응책으로는 운전자의 집중력을 운전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유지시켜주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집중력을 유지시켜 줌으로써 한눈팔기 운전에 빠지는 순간을 막아 줄 수가 있다.
○ 사람이 오랜 시간 집중력을 유지하게 되면 피로가 오게 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휴식을 취해서 피로를 회복해야 한다. 휴식을 통해서 피로를 풀지 못하면 잠을 자야 한다. 운전자의 피로를 경감시켜주거나 회복시켜주기 위해서는 쾌적한 시트를 만들어 주는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 저자
- Nanae Mich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8
- 권(호)
- 62(2)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7~32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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