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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면예조 시스템을 활용한 자동차용 시트 개발사례

전문가 제언
○ 자동차용 시트는 넓은 범위의 인체 특성치를 수용해야 하며, 진동과 쇼크 등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해야 한다. 이들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수면을 포함한 생리학, 생체역학, 해부학 등이 결합된 인간공학적 연구가 수행되어야 한다.

○ 자동차용 시트는 인간과 차를 연결하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그 지지기능은 운전자의 적정한 자세유지와 피로를 경감시켜주는 주요한 부분이다. 주요한 지지부위는 좌골결절, 치골, 요추, 흉추 등인데, 이 중에서도 시트 설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요인은 바로 요추 부위이다.

○ 건강한 사람은 입면(入眠)에 앞서 교감신경의 작용이 약화되어 말초신경이 확장되고 입면 전에 피부온도가 상승함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입면 직전에 이 교감신경의 기능저하 반동이 생겨 일시적으로 교감신경이 강해진다. 이 반동시기를 종래의 면기(眠氣)와는 다른 입면예조현상(入眠予兆現象)이라고 부르고 있다.

○ 자동차용 시트의 쿠션성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정적 스프링 상수와 자연 주파수를 들 수 있다. 이들이 낮으면 낮을수록 쿠션성은 좋아진다. 이것은 부드럽고 느리게 진동하는 시트가 좋은 쿠션감을 제공해 준다는 일반적인 감각과 일치하며, 이들은 자동차 생산국에 따라 그 값이 변한다.

○ 프랑스 자동차들의 시트는 모두 낮고, 독일 자동차들의 시트는 매우 높다. 그러나 독일의 경우 고속도로의 발달과 장거리 고속주행이 많고, 운전자의 체격도 크므로 시트가 딱딱하고(정 스프링 상수가 크고) 고속으로 회전할 때 몸이 잘 유지되도록 좌우측의 지지가 견고하다. 이것은 국민성이나 국민의 선호도에 의한 차이를 보여준다.
저자
Etsunori FUJITA, Yumi OGURA, Shigeyuki KOJIMA, Shigehiko KANEK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8
권(호)
43(1)
잡지명
設計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22~34
분석자
이*요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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