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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체 스트레스는 어떻게 감지되는가?

전문가 제언
○ 세포가 소포체 스트레스 상태가 되면 분비단백질이나 세포내막계 단백질의 고차구조 형성이 정상으로 진행되지 않으며 세포는 Reticulum stress(소세포체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켜서 그 위기적 상황에서 이탈하려고 한다. 이것은 세포생리학적으로 일어나는 소세포체의 정상적 기능이다.

○ 소포체 스트레스는 소포체 내부 이상 정보를 소세포체 내에서 시토졸(Cytosol; 세포질의 액상부분)이나 핵으로 전하는 소포체 스트레스 센서에 의해 진행된다. 이러한 센서에는 진핵생물이 공유하는 Ire1과 동물 특유의 PERK, ATF6이 포함된다.

○ 이 리뷰에 의하면, 이들 세포내막계의 단백질들은 소포체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여러 사건(event)을 발생시키며 이들이 서로 합침으로써 완전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것이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Ron 및 Yukio 등은 포유류의 Ire1과 PERK가 비스트레스 상태에서는 Bip와 결합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하고 있다.

○ Bip는 대표적인 소포체내재성 분자 Chaperone으로서 HSP70 패밀리에 분류되고 있으며, 포유류의 경우나 출아효모의 경우에 있어서도 Bip는 소포체 스트레스에 따라서 해리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Ire1이나 PERK에 구조이상 단백질이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것 이외에는 분자수준에서 이들의 단백질이 어떠한 배열을 하는지에 대한 확신은 현재까지는 없다. 그러한 뜻에서 소포체 스트레스를 감지하는 기구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므로 소포체 스트레스 반응경로에 관심이 있으면 특히 반응경로감지 기구 규명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저자
Yukio Kima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8
권(호)
53(1)
잡지명
蛋白質·核酸·酵素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2~19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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