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복합재료화에 의한 희토류금속 저감 자석
- 전문가 제언
-
○ 영구자석 중에도 Nd-Fe-B계 자석은 공업적 생산이 최근에 이뤄졌기 때문에 수요도 점증하고 시장점유율이 해마다 커지고 있다. 영구자석 중에는 새로운 희토류 질화물(Sm-Fe-N)계 자석이 새로 부각되어 Nd-Fe-B계 자석보다 성능이 우수하여 업계의 각광을 받고 있다.
○ 희토류 원소의 가능성은 아직 충분하게 발휘되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희토류의 뛰어난 기능성을 살린 응용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새로운 응용연구와 기술개발로 신제품 시장의 창출이 필요하다.
○ 희토류금속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는 중국은 국가 안전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략자원을 통제하기 위해 외국자본의 자유로운 진입을 막고 있으며, 광산개발과 제련 과정 및 관련 소재산업에 외국인 투자를 제한하고 있다.
○ 일본은 희토류 소재와 부품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산 희토류는 가격도 싸고 물량도 넉넉해서, “중국 생산→일본 가공→한국 소비”의 구조가 굳어져 왔다. 일본은 중국의 이상 조짐이 포착된 2006년 3월부터 희토류 비축을 시작했으며, 아프리카 및 옛 소련국가들(CIS)과의 자원외교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국내의 희토류 관련 소재와 첨단 전자부품의 국산화율은 0%에 가까우며 광산도 없다. 희토류 수요업체가 주로 전자업체이기 때문에 광물 자체의 중요성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으며 자원안보 차원에서라도 희토류 광산 하나라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 희귀금속 확보를 일본 산업발전의 핵심 요소로 보는 일본은 적극적인 자원 외교에 나서는 한편 사용한 제품에서 희귀금속 회수율을 높이는 데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도 일본을 B/M하여 몽골이나 아프리카에 자원외교를 활발히 벌이고 희귀금속 회수율 제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 저자
- HONO Kazu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78(1)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3~38
- 분석자
- 김*돈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