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건물분야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저감 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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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중국의 장기에너지수요와 CO2 방출전망시나리오에 관한 현존문헌을 바탕으로 중국의 건물에너지 효율화정책의 추진에 따르는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저감 가능성을 조사한 내용이다.
○ 건물에너지의 소비량은 적극적인 에너지절약정책을 통하여 2030년엔 석유환산으로 1~3억 톤을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서 CO2 방출량도 6~7억 톤이나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건물분야는 2020년에 가선 중국에너지수요의 약 1/3을 점하게 되고 온실가스와 기타 오염가스방출로 인한 심각한 환경적인 충격을 면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건물에 관한 적극적인 에너지정책추진은 향후 20~30년에 걸쳐서 중국과 세계의 기후변화에 대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 이와 같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하여 중국정부는 건물분야의 에너지절약과 CO2 방출량 저감정책으로 건물에너지의 효율성개선에 역점을 두고 이에 필요한 기술의 개발과 관련법규의 제정 및 강화와 이를 전담하는 전문기관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 중국은 연간 석유소비량의 5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 문헌과는 별도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다행히도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짚 자원을 보유한 나라이어서 2002년도의 짚 생산량만 해도 622만 톤에 달하고 있다. 이것으로 지방주민이 사용하는 에너지의 33~45%를 충당하고 있으며 석유 등의 화석연료는 주로 도시의 에너지수요를 충당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주지하다 시피 석유는 10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거기에다 중국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자원의 활용가능성도 현재로선 크게 기대하기가 어렵다. 실천 가능한 방법은 오로지 에너지절약이라고 할 수 밖엔 없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중국과 같이 우선 건물에너지부터라도 효율개선을 위한 기술개발의 촉진과 특단의 시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저자
- Jun L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6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736~1747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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