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Ural 북부에 위치한 호수에서 20세기 기후 온난화에 대한 규조류의 반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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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Pb에 의한 퇴적물코어의 연대측정에서 북부 Ural 지방의 원격지 북극 및 아(亞)북극(subarctic)의 5개 호수에서 지난 200년 동안의 규조류 무리와 구상 탄소함유 입자(SCPs: spheroidal carbonaceous particles) 분포의 변화가 분석되었다.
○ 이 보고서의 연구대상 지역은 넓어서 북쪽의 북극 툰드라 지대부터 남쪽의 Ural산맥의 서쪽 능선에 펼쳐진 북부삼림까지에 걸친다. 구성 종들의 전환과 변화의 속도는 수치적으로 평가되었으며 20세기 규조류 식물구계(floristic)의 이동이 1970년대에 있었던 7월의 온도 상승과 1970년대부터 증가하기 시작한 전반적인 북극주변 온도 상승과 상관관계를 잘 나타내고 있다.
○ 연구대상 호수의 규조류 구성 종의 변화의 뒤에서 이를 주도하고 있는 것은 무빙 계절(ice-free season)의 기간이며 호수물의 전도(turn over) 시기와 성층(stratification) 주기와 서식지의 유용성도 관여되고 있다. 탄소함유 입자의 변화는 규조류 무리에 대한 현저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염의 근원은 국지적으로 Vorkuta의 석탄산업으로부터 기인하는 것으로 국한되고 있으며 규조류 플랑크톤의 변화는 저서 분류군(benthic taxa)들의 변화보다 더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다.
○ 북방 삼림에 위치한 호수 Vankavad에서 일어난 가장 큰 변화에서 있었던 구성 종들의 변화의 정도는 남북 간의 구배는 명확하지 않게 나타난다. 호수 Vankavad에서의 20세기의 규조류변화의 정도는 유럽이나 캐나다에 있는 북극주변이나 아북극 지대의 대부분의 호수보다는 더 많았다.
○ 이 글은 러시아의 북극 근처에서의 일부의 생물상을 조사 연구한 것이다. 우리도 한국지형 내의 특정의 생물상을 조사 연구하는 폭을 넓혀야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특히 멸종위기 종이나 기초생물들의 분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원천생물들이 대상이 되어야할 것이다. 이 분야에서 연구하시는 연구진들에게 본 검토서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Nadia Solovieva, Vivienne Jones, John H.B. Birks, Peter Appleby, Larisa Nozarov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59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6~106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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