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고분자형 연료전지 실용화 전략적 기술개발/기초적·공통적 과제에 관한 기술개발」고체고분자형 연료전지 스택의 열화 해석 기초에 관한 2006년도 중간보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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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고서는 일본의 NEDO가 주축이 되어 시행하고 있는 고체고분자연료전지 스택의 열화 현상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의 인자에 대한 다양하면서도 디테일한 열화해석 시험을 시행하는 연구의 2006년도 중간 보고서이다.
○ 고체고분자형 연료전지(PEFCs)는 전극의 부식으로 인한 촉매소재의 용출, 원료 수소의 순도가 중요시 되는 가운데 가장 흔한 도시가스의 개질로부터 수소를 얻을 경우 공정의 속성상 혼입되는 CO 불순물의 양 및 전극의 수소산화에서 오는 물의 생성으로 연료나 공기의 흐름과 생성물의 배출을 쉽게 하지 못하게 하는 기술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해야한다.
○ 이러한 발전공정의 업 스트림의 문제 이외에도 GDL의 가스 확산성, 부하변동과 기동정지운전에 대한 시스템의 견고성 및 촉매 담체의 내구성 등 연료전지자동차의 상업화를 위해서 많은 컴포넌트와 관련 이음새 및 열팽창 계수 등의 물리화학적 성분에 대한 견고성을 바탕으로 한 효율과 경제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 NEDO는 이런 견지에서 PEFCs의 실용화 전략적 기술개발로 기초적인 연구 과제를 기업체와 연구소 및 대학과 공동연구를 펼치면서 각 기관이 개발하였거나 시험용 샘플을 제작하여 정상적 운전조건과는 훨씬 가혹한 조건을 부과하면서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연구의 구성이 상당히 디테일하면서 서로 크로스 체크하는 등의 방법으로 오래 걸리는 열화시험을 적어도 1년 이내에 결과를 알 수 있는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고자 많은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들의 성과는 초기의 설정이 상당히 합리성을 내포하여 상당한 조직적 문제의 접근이 시도되고 있으며, 열화 메커니즘의 규명과 스택열화 가속방법의 개발, 귀금속촉매의 부식거동 및 가혹운전 모드의 개발 등에서 나름대로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07년말에 끝나는데 최종보고서가 발표되면 다시 분석기회를 갖기를 희망하며, 이들 결과가 우리들의 연구에 다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저자
- NED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産業技術銃合硏究所(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63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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