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소형발전 전망과 장벽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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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온실가스방출의 약 38%가 에너지공급 부문에 기인한다. 현재 전력공급에서 차지하는 1차 에너지의 65%가 중앙 집중방식에 의한 발전과정에서 폐열로 소실된다. 소형발전이나 그 밖의 분산형 발전기술은 전력을 생산하고 남은 열을 난방과 온수공급에 이용할 수 있어서 이와 같은 열손실을 극적으로 경감시킬 잠재력을 가졌다. 열과 전력은 재생에너지에 의해 소지역단위로 생산될 수 있다.
○ 본고에서는 영국의 소형 발전 전망과 장벽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하고 기술혁신, 에너지정책의 대안 그리고 현행 소형 발전 산업의 현황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주요 기슬의 대안, 특정 에너지의 출력, 소비자에 대한 가격,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의 수에 대하여 자료가 있는 대로 기술하였다.
○ 영국에서 소형 방전이 에너지공급에서 유리하게 공헌할 잠재력이 있으나 소형 발전을 이용함에는 장벽이 또한 존재한다고 결론적으로 말할 수 있다.
○ 우리나라의 전력 시스템도 한전에서 공급하는 전국전력망에 의한 전력이 대부분이나, 1985년 11월 한국지역난방공사(주)가 설립되어 1987년부터 당인리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폐열을 여의도, 동부이촌동, 반포지구에 공급하였고, 1992년부터는 대구, 수원, 용인, 청주 등에 지역난방 열 공급시설을 준공하여 열 공급을 하고 있으며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때 발생된 전력은 한전에 판매한다.
○ 이와는 별도로 아파트단지별로 열병합발전시설이 도입되어 발전과 열 공급을 동시에 시행하는 지역이 늘고 있다. 앞으로 발전에서 나오는 폐열의 이용을 극대화함으로써 열효율을 높이는 것이 지구온난화방지에서 중요한 역할이 되리라고 생각되며 영국의 예가 우리에게 참고자료가 되기 바란다.
- 저자
- S.R. Allen, G.P. Hammond, M.C. McManu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85
- 잡지명
- Applied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28~544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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