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 가스 정화를 위한 방법과 기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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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배기가스, 특히 선박의 디젤엔진이나 액체 연료를 사용하는 소형 발전기 배출가스에서 황산화물, 미연소 연료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기기와 방법에 대한 것이다. 황산화물이나 산화질소 같은 산성가스가 수증기와 반응하여 산성가스를 형성하고 이 산성가스와 그 밖의 오염물질이 차가운 액체 필름에 흡수되어 제거된다는 것이다.
○ 선박 평균 운행비용의 약 65%가 연료비용이라 황의 함량이 적은 고급 연료의 사용은 선박의 경제성에 큰 충격을 줄 것이다. 따라서 값싼 저급 연료를 사용하고 그 배기가스를 경제적으로 정화하는 것이 본 발명의 목적이다.
○ 본 발명은 배출가스의 가열 없이 굴뚝에서 가스의 응축을 피할 수 있음을 한 장점으로 주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냉각수를 살포하는 방법으로 처리한 배기가스를 쉽게 굴뚝을 통하여 배출하려면 가열하여 부력을 회복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 수분을 많이 함유하게 된 배기가스가 찬 대기를 만나면 수분이 응축한다.
○ 연기는 이 수분의 응축이며 환경적으로 무해하다. 그러나 이것을 공해물질로 오해하는 일반시민이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따라서 굴뚝에서 연기 뿐 아니라 아지랑이도 없어야 민감한 현대 사회에서 공해시설(예: 쓰레기 소각장)의 운영이 가능하다. 본문에 나오는 “응축 없는 배기가스”는 이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 공해 방지는 2차 오염이 없이 그 목적을 달성해야 완전한 답이라 할 수 있다. 즉, 대기 오염 방지는 토양 또는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본 발명에 의한 산성가스 등의 오염물질 포획 제거는 대기 오염은 방지하나 이를 그대로 바다에 버리면 수질 오염을 일으킨다. 본 발명에서 중화제로 사용하는 수산화기, 나트륨기와 탄산기는 해수의 한 구성 물질이므로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황산화물, 산화질소나 미연소 탄화수소는 그렇지 않다. 해수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소량의 오염물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이론이 허구임은 대기의 오염에서 이미 경험했기 때문이다.
- 저자
- CHOMIAK, J.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15487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24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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