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지능형 자동차의 도시주행 연료경제 개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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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에서는 자동차 주행모드로서 미국의 US-FTP, 오스트레일리아 도시의 주행모드 및 유럽연합의 Extra Urban Drive Cycle(ECE-EUDC) 등을 사용하여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주행방향에 대한 사전 교통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자동차의 연료효율을 비교분석하고 있다.
○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비교기준이 되는 참조차량에 비하여 15~25%의 연료효율 향상을 보이며, 60초까지의 사전 교통정보에 대하여는 효율향상을 보이지 않지만 180초 이전의 사전 교통정보를 활용하면 약 33% 정도의 연료효율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85% 이상은 직렬/병렬 통합형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서 연료효율이 45% 이상 향상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텔레매틱스(telematics)를 장착한 지능형 자동차의 경우에는 주행방향의 사전 교통정보를 수집하여 입력해야 한다. 입력 정보에는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내비게이션에 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하여 다수의 선행 주행하는 차량의 주행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 이를 위해 일본의 Honda, Toyota 등의 주요 완성차 제조업체에서는 택시 등에 장착한 GPS시스템의 정보와 그 지점에서의 과거 교통량을 통계 처리하여 현재 주행지점에서의 교통상황 등을 알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각국은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통한 연료효율의 향상을 위해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등과 같은 시스템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개발 중에 있는데, 이러한 첨단 교통정보시스템 분야는 연료효율의 향상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가스의 배출 억제에도 크게 기여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는 분야이다.
- 저자
- C. Manzie, H. Watson, S. Halgamug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15
- 잡지명
- Transportation Research Part C: Emerging Technologi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6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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