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내 핵산전달을 위한 고분자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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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을 인체에 투여하는 방법으로 먹거나 주사하거나 피부에 붙이는 방법이 있다. 약물이 약효를 내기 위해서는 일정한 혈중농도가 필요하다.
○ 일정한 시간동안 일정한 약물농도를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원하는 시간동안 약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최저농도 이상이어야 한다. 이를 위해 약물을 초기에는 높은 농도로 투여해야 한다. 이는 여러 가지 약물에 의한 부작용도 수반된다.
○ 위와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많은 종류의 DDS가 실용화되고 있다. 치료의 효율을 향상시키고 난치병의 치료를 위해 세포내에 유전자, 핵산 등을 투여할 필요가 많다.
○ 많은 연구가 이 분야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세포내에 유전자, 핵산 등을 전달할 수 있는 DDS는 실용화되어 있지 않다. 이는 세포막, 세포질 등의 장애로 인해 세포내로 물질을 투입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 세포내로 물질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이러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부작용 및 거부감으로 현실화하기 어려울 것이다.
○ 본고는 생분해성 합성고분자로 핵산 등을 세포내로 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연구 자체로는 매력적인 분야이며 향후 연구가 진전을 이룰 것이다. 인-비트로 연구에서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 인-비트로 시험에서 목적에 적합한 약물전달시스템이 개발되더라도 임상적용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는 부작용을 고려한 임상 프로토콜이 복잡하고 많은 규제를 피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 저자
- Little, SR; Kohane, DS; AF Little, Steven R.; Kohane, Daniel 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18(8)
- 잡지명
-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32~841
- 분석자
- 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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