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물활성 물질의 효율적인 합성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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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icillin에서 시작되는 미생물의 대사산물에서 유래하는 활성물질들은 약물로서뿐 아니라 약물의 선도물질로서도 강력한 유용성을 가진 물질로서 오래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미생물 대사산물들은 일반적으로 미량으로 존재하므로 대량생산을 위하여 산업용 균주의 개량과 공학적 장치의 개발에 이르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위하여 새로운 천연물의 분리와 구조 확인에 이어 이들을 전체적으로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실제로 오늘날 사용되는 항생물질들의 대부분이 미생물의 발효과정보다 화학적으로 합성되어 상품으로 시판되고 있다.
– 이 과정을 통하여 얻은 지식은 동족체의 합성과 구조상관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유도체들의 합성에 활용이 가능하므로 세계적인 제약기업들이 모두 이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 이 보고서는 일본의 Kitasato Institute에서 미생물의 대사산물에서 분리한 생물활성물질들과 그들의 전 합성에 이르는 경로를 소개하고 있다. 분리한 물질들의 전합성에 사용된 기술들이 대단히 치밀한 합성경로를 소개하고 있어 천연물의 분리와 구조의 확인 그리고 구조-활성상관 연구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에게 많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자
- Sunazuka, T; Hirose, T; Omura, S; AF Sunazuka, Toshiaki; Hirose, Tomoyasu; Omura, Sat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41(2)
- 잡지명
- ACCOUNTS OF CHEMICA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02~314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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