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상태반응성의 초분자 조절: 주형으로부터 사다리형 물질을 거쳐 금속–유기 골격까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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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자들과 주형으로서 자체 조립된 금속-유기착화합물들을 사용하여 고체상 반응성이 어떻게 초분자 조절될 수 있는지를 해명했다. 그 조절은 합성화학과 물질과학에 관련되는데, 전자는 용매 없이 입체조절 반응으로 진행되는 이점들을 사용하는 액체상으로 실현 불가능한 분자들을 합성할 수 있게 했고, 후자는 고체-상태반응으로 인한 분자구조의 변화로 고체들의 벌크 물리적 성질들을 개선하게 했다.
○ 주형들은 분자 간 [2+2] 광-이합체화반응들을 위한 수소결합 또는 배위-추진된 자체조립을 경유하여 올레핀들을 조립했다. 고체상태 조립과정의 조절은 사이클로페인과 사다리형 물질의 형태로 표적의 초분자구성을 할 수 있게 한다. 합성된 사다리형 물질들은 천연 사다리형 지방질과 동등하며, 그것은 무산소성 해양 박테리아에서 발견되는 새롭고 자극적인 천연생성물에 해당된다.
○ 금속-유기 주형들은 Zn(Ⅱ)와 Ag(Ⅰ)이온들에 기초가 되며, Zn(Ⅱ)이온을 포함하는 주형반응성은 고체상태 형광의 형태로 광학적 성질들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자 유기주형과 금속-유기 주형에 기초한 고체들은 드문 단결정-대-단결정 반응을 수행했다. 음파화학은 다 성분고체들 또는 유기 주형들에 기초한 공결정의 나노구조 단결정을 생성하도록 사용되었다.
○ 단백질의 합성은 수소결합인 비 공유결합과 펩티드결합인 공유결합의 생성과 절단을 거쳐 번역되고 전사되게 하는 분자코드를 필요로 한다. 자연이 비 공유결합과 공유결합을 연합하는 충실도와 일반성은 새 촉매들의 디자인, 분자장치와 소자 및 새 형태의 의약품들을 위하여 그러한 과정들을 모방활용 하도록 화학자들의 도전이 필수적이다.
○ 이 고체상태반응성의 초분자조절 메커니즘에 따른 접근방법의 신뢰성과 일반성은 생성물들을 쉽게 생성할 수 있게 했고, 금속초분자 조립체들과 MOF 물질들을 조립하도록 그 생성물들을 응용했고, 더욱 광범위한 올레핀들을 조립하고 선-조직화하도록 합성단위체들로 응용될 수 있어서 이 방법의 획기적인 활용 전망이 크게 기대된다.
- 저자
- Macgillivray, LR; Papaefstathiou, GS; Friscic, T; Hamilton, TD; Bucar, DK; Chu, Q; Varshney, DB; Georgiev, IG; AF Macgillivray, Leonard R.; Papaefstathiou, Giannis S.; Friscic, Tomislav; Hamilton, Tamara D.; Bucar, Dejan-Krbimir; Chu, Qianli; Varshney, D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41(2)
- 잡지명
- ACCOUNTS OF CHEMICA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80~291
- 분석자
- 여*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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