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용 9%Cr 마텐자이트 강의 조사-유도 소성유동 거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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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균열저항거동에 미치는 조사로 유도된 소성유동 국지화(plastic flow localization)의 효과를 검사하고 있다. 인장과 균열저항 측정이 0.3과 2.1dpa 범위의 중성자 방사선량(dose)으로 300℃에서 조사된 Eurofer-97에 수행되었다.
○ 균열저항거동의 심한 퇴화가 샤르피 충격 데이터와 동적 균열저항 측정과는 정반대로 준정적 적재상태에서 실험적으로 확립되고 있다. 이러한 퇴화는 전위 채널 변형(dislocation channel deformation) 현상이 그 원인이다.
○ 준정적 적재속도에서, 파면의 주사현미경 관찰은 주로 등측(equiaxed) 딤플(I 양식, opening loading mode)에서 비뚤어진(shear) 딤플 (I+II(전단하중 양식))로 파괴 토포그래피(fracture topography)의 상당한 변화를 드러냈다. 적재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프로세스 구역 내에서 발전하는 높은 최대응력은 훨씬 더 많은 전위원천을 활성화하여 전위채널의 비중이 더 커져 균열저항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 온실가스 규제와 원자재 가격 급등이 시대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세계가 원전의 가능성에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취임식에서 한국형 원전을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 으로 지목했다.
○ 스리마일(1979) 및 체르노빌(1986) 원전사고로 세계 원전시장이 위축된 공백 중에도 우리는 꾸준히 원전을 건설했다. 그동안 기술을 축적해 온 덕에 원전 설계전문회사인 한국전력기술은 미국 피츠버그에 있는 웨스팅하우스 본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AP1000 프로젝트의 설계에 참여 하게 되었다. 때문에 국제에너지기구(IEA)는 현재 31개국에서 440여 기가 운영 중인 원전이 2030년 경에는 70개국, 790여 기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저자
- Chaouadi, R; AF Chaouadi, 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372(2-3)
- 잡지명
- Journal of Nuclear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79~390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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