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변형 사탕수수가 아프리카에 충격을 줄 수 있을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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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의 빈곤을 경감하기 위해 유전자변형 사탕수수가 개발되고 있다. 이와 비슷한 시도는 카사바와 다른 아프리카의 작물에서도 있었으며 아시아에서 황금 쌀(Golden Rice)에서도 시도된바 있다.
○ 색깔이 황색이여서 Golden Rice'로 알려진 유전자변형 쌀은 비타민 A 전구물(pro-vitamin A, b-carotene)의 양을 향상시킨 것으로 처음에 나온 제품에 비해 2차로 개발한 'Golden Rice 2'는 b-carotene이 37배나 더 많이 포함되어있다.
○ 매년 2백만 명 이상이 맹인이 되는데 이 중 60%는 비타민 A 결핍으로 인도, 중국, 사하라지역에서 일어난다. 비타민 A 결핍으로 눈이 멀어지는 것을 조정하는 일은 건강교육과 유전변형으로 비타민을 많이 함유한 쌀을 영양 프로그램으로 공급하고 있다.
○ 황금 쌀은 유전자변형 작물이 직접 소비자에게 이득을 가져다 준 첫 번째 예로 눈이 멀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수백만의 빈곤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광고를 통해 그전에는 성공하지 못했던 일을 해냈다.
○ 사탕수수는 전 세계에서 옥수수, 밀, 벼, 보리 다음으로 다섯 번째 중요한 곡물이며 아프리카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곡물이다. 이미 50년 전에 첫 번째 녹색혁명이 시작되어 기계화와 관개 그리고 비료와 농약의 사용으로 선진국에서는 식량의 안전을 가져왔다. 그러나 자원이 풍부하지 못한 아프리카에서의 농업은 산업화에 동참하지 못했다.
○ 아프리카의 주종산물인 사탕수수에 유전자조작 기술의 적용은 일차에서 보지 못한 해택을 이차 녹색형명에서는 나타나리라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학자들 사이에는 아프리카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과연 유전자변형 작물이 성공할 것인지를 의심하기도 한다.
○ 국내에서도 유전자변형 생물에 대한 찬반의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을 종종 보고 있는데 사례를 통한 정확한 지식을 알릴 필요가 있다.
- 저자
- Botha, GM; Viljoen, CD; AF Botha, Gerda M.; Viljoen, Christopher 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26(2)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4~69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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