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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로부터 지속가능한 발전설비의 실증을 위한 공장의 조기 건설 지원

전문가 제언
○ 지구 온난화 대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다. 온실효과를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인 이산화탄소(CO₂)의 대기 방출을 억제하는 방안의 조기 실용화가 요구되고 있다. 대규모 배출원에서 배출되는 CO₂를 회수해 대기로부터 격리 저장하는 CCS기술은 대기 중의 CO₂감축 효과가 큰 기술이다. 저장 장소로 지층(대수층)안에 저장하는 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 EU는 화석연료 사용이 불가피한 현실에서 에너지 안보와 온실가스 대책의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CCS 시스템을 화석연료 발전설비에 적용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유럽 위원회(EU Commission)는 탄소 회수와 지질학적인 저장(CCS) 시스템 채용을 위한 두 가지 과제를 승인하였다. 하나는 EU 내에서 CCS 설치에 관한 효과적인 법적 골격과 경제적인 유인책을 개발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유럽과 주요 제3국에서 실증공장 건설에 관한 네트워크 구축을 독려하는 것이다.

○ CCS의 프로젝트 개발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한 비용/경제적인 요인은 CCS에 대한 자본 투자 증대와 CO₂회수 및 저장 설비 운영에 필요한 운전비용 증대 등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EU는 CCS의 배출권 인정 범위에 대한 개정과 실증공장에 대한 EU의 원조 및 화석연료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설비에 대한 지원방안을 연구 제안하고 있다.

○ 본고는 화석연료로부터 지속적인 발전설비의 조기 실증을 위한 지원에 관한 제안으로 CCS 채용에 따르는 비용과 이득, CCS에 대한 장애물 제거방안, 발전설비에서 CCS 추진을 위한 EU의 구조, CCS의 자금 지원방안 및 CCS 설비의 광범위한 조기 채용을 위한 준비 사항 등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 석탄 화력발전 설비는 국내 총 발전 용량의 약 30%를 점유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이 이산화탄소를 회수하여 지중에 저장하려는 연구가 포스코, 구 해양부 및 전력연구원 등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그 결과가 기대된다. 본고는 이러한 사업 추진에 있어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저자
EU Commissi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8
권(호)
COM(2008) 13 final
잡지명
Communicatio of EU Commiss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11
분석자
이*옹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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