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성을 향상하기 위한 Ni기 합금의 제조방법
- 전문가 제언
-
○ 최근 국내외를 막론하고 원자력발전 설비의 장기사용과 노후화에 의해서, 예를 들면 Ni기 합금이 사용되고 있는 원자로(nuclear reactor)의 튜브시트 등에 결함이 빈번히 발생되어 재료의 대체와 보수유지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에 있으므로, 원자력 발전설비의 내구수명을 증가하는 과제에 대한 중요성이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실정에 있다.
○ 원자력발전설비에 대한 재료(특히 Ni기 합금)의 대치와 보수 유지하는 구체적인 용접시공방법으로는 현재 서브머지드 아크용접, 플럭스 코어드 와이어 용접, 오버레이용접 등이 적용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표준 사용방법에 대한 기술의 확립과 자료의 축적이 필요하다.
○ 원자력 발전설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강재(특히 Ni기 합금)와 용접시공방법의 실용화를 위해서는 합금원소(Cr, Mo, Nb, B, Zr, Nb, Ti 등)의 표준 설계기준, 방사선 혹은 초음파 검사에서 용접결함이 발견되지 않는 용접재료 제조기술(예, 부유산화물에 의한 용접결함 방지기술) 등의 기술확립이 요구되고 있다. 본 자료는 이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 Ni기 합금에 입계응력부식균열(IGSCC), 응고균열, 고온균열, 저온균열, 루트균열, 연성저하균열(DDC)을 최대한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용접모재 혹은 용접재료에 Ni, Cr, Fe, Mo, Nb, B, Zr, Nb 등의 합금원소를 조절하여 첨가하는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
○ 30% Cr이 함유되어 있는 기존의 Ni기 합금으로서 UNS N06052와 N06054 등이 출시되고 있으나 기술도입에는 막대한 경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용접성이 우수한 강재를 국내 자체기술로 개발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용접시공기술의 확립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HUNTINGTON ALLOYS CORPOR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21650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2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